PSG 이강인 '대퇴사두근' 무너졌다…9월 A매치 출전은 물론, 앞으로의 입지까지 '타격'

DBC뉴스
신고
조회 885
공유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 소속의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2)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뉴스1에 따르면 PSG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선수단 메디컬 업데이트를 통해 "이강인이 왼쪽 대퇴사두근 부상을 입었다"면서 "이강인은 다가올 9월 A매치 기간 동안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의 부상은 PSG와 국가대표팀 모두에 악재다. 이번 시즌 PSG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강인은 리그1 개막 후 2경기에 선발 출전, 입지를 넓혀 왔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