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차지연이 과거 아찔했던 교통 사고 피해를 떠올렸습니다.
2023년 8월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는 배우 김미경과 차지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국민 엄마' 이미지로 알려졌던 배우 김미경이 취미로 오토바이를 탄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김미경은 "어릴 때 친구 아버지 오토바이를 훔쳐 타보고 했다"면서 "코로나19가 터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집에 있으니까 너무 심심해서 이럴 때 면허나 따보자 해서 땄다. 한 번에 만점을 받아서 땄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차지연은 "오토바이는 진짜 무섭다"며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던 과거를 털어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