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기
뉴스
유머
이슈
썰
만화
아이돌
연예
일상
최신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자동차
반려동물
FC서울의 공격수 강성진(20)이 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푸스카스상' 후보에 올랐다.
뉴스1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 FIFA 푸스카스상 후보 11인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