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스트리트파이터' 첫 금메달 44세 김관우, 어머니 문자에 펑펑 오열한 사연

DBC뉴스
신고
조회 547
공유
김관우가 28일 중국 항저우 베이징위안 생태공원 내 e스포츠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V'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3.9.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관우가 28일 중국 항저우 베이징위안 생태공원 내 e스포츠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V'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3.9.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신고한 리자드(김관우·44)가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추석 명절을 중국에서 보낸 김관우는 먼 타지까지 전해진 축하 인사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FC온라인 곽준혁 선수도 남자 축구의 건투를 빌었다. '가상 축구'인 e스포츠에선 본인이 금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며, 대신 축구 국가대표팀의 좋은 성적을 기원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