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인기
뉴스
유머
이슈
썰
만화
아이돌
연예
일상
최신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자동차
반려동물
남자 농구대표팀의 간판스타 허훈(상무)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패한 뒤 선수들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뉴스1에 따르면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30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 스포츠센터 농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일본에 77-83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