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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선수 전민재가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육상 100m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화제입니다. 레이스를 마치고 힘든 와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아 '스마일 레이서'라는 별명이 붙은 전민재는 이 날 쉴 새 없이 눈물을 흘리며 파리 올림픽 출전을 예고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